이런 고민이 있을 때 찾아주십시오
30분을 머물게 하는 이유를 설계합니다.
"왜 이 방향인가"에 답할 수 있는 기획 구조를 잡습니다.
경험이 콘텐츠가 되고,
다음 고객을 데려오는 구조를 만듭니다.
써보면 아는 것을,
써보게 만드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모든 장표가 리서치에서 출발합니다.
"왜?"에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근거가 있습니다.
체험자의 콘텐츠가
다음 고객을 데려옵니다.
이 순환 구조를 기획 단계에서 설계합니다.
시장의 충돌에서 방향을 찾고,
방향에서 컨셉이 나옵니다.
매번 같은 깊이로 작동합니다.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험을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가전을 전시하지 않고,
생활 안에서 체감하게 한 복합문화공간.
전시가 아닌 체류를 목표로,
고객이 제품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전통시장 안에 만든 레트로 감성의 브랜드 팝업.
MZ세대가 전통시장에 올 이유를 만들었고,
브랜드 경험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졌습니다.
브랜드를 설명하지 않고 체감하게 한 공간.
통신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험 공간을 총괄 기획했습니다.
각 사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캠퍼스 경험을 설계하고,
건물별 인테리어를 하나로 묶는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기획서의 모든 장표에 근거가 있습니다.
Strategy Director
31년간 HSAD에서 LG전자, LG유플러스의
브랜드 경험을 기획했습니다.
제품을 설명하지 않고 체감하게 하는 공간들을 만들어왔고,
그 원리를 시스템으로 정리한 것이 Thereafte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