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after

설명 대신 체감을 만듭니다.

고객이 직접 느끼면, 설명서는 필요 없습니다.
체감의 순간을 설계하고,
그 경험이 순환하는 구조까지 만듭니다.

프로젝트 문의

What We Do

이런 고민이 있을 때 찾아주십시오

고객이 8분 만에 나갑니다

30분을 머물게 하는 이유를 설계합니다.

제안서를 내는데, 선정이 안 됩니다

"왜 이 방향인가"에 답할 수 있는 기획 구조를 잡습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남는 게 없습니다

경험이 콘텐츠가 되고,
다음 고객을 데려오는 구조를 만듭니다.

설명은 충분한데, 결정을 못 합니다

써보면 아는 것을,
써보게 만드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Thereafter가 합류하면

01

기획서가 질문을 이깁니다

모든 장표가 리서치에서 출발합니다.
"왜?"에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근거가 있습니다.

02

한 번의 경험이 계속 돌아갑니다

체험자의 콘텐츠가
다음 고객을 데려옵니다.
이 순환 구조를 기획 단계에서 설계합니다.

03

감이 아니라 프로세스입니다

시장의 충돌에서 방향을 찾고,
방향에서 컨셉이 나옵니다.
매번 같은 깊이로 작동합니다.

Projects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험을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LG전자

그라운드220

가전을 전시하지 않고,
생활 안에서 체감하게 한 복합문화공간.
전시가 아닌 체류를 목표로,
고객이 제품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LG전자

금성전파사

전통시장 안에 만든 레트로 감성의 브랜드 팝업.
MZ세대가 전통시장에 올 이유를 만들었고,
브랜드 경험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졌습니다.

LG유플러스

일상비일상의틈

브랜드를 설명하지 않고 체감하게 한 공간.
통신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험 공간을 총괄 기획했습니다.

LG

사이언스파크

각 사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캠퍼스 경험을 설계하고,
건물별 인테리어를 하나로 묶는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감이 아닌 시스템으로 기획합니다

기획서의 모든 장표에 근거가 있습니다.

STEP 1
발견 — 시장에서 충돌을 찾습니다
고객 트렌드, 경쟁사, 클라이언트 현황을 교차 분석하여 "무엇이 빠져 있는가"를 찾습니다. 인사이트 라이브러리와 실행 사례 데이터베이스가 이 과정을 뒷받침합니다.
STEP 2
설계 — 컨셉과 메시지를 만듭니다
발견된 충돌에서 컨셉 방향을 도출하고, 메시지를 설계합니다. 모든 표현이 리서치 근거 위에 서 있어서 "왜 이 방향인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STEP 3
실행 — 기획서로 조립합니다
컨셉, 메시지, 이미지, 실행안을 하나의 기획서로 조립합니다. 경험이 콘텐츠가 되고 다음 고객을 데려오는 순환 구조까지 설계합니다.

About

H

이한복

Strategy Director

31년간 HSAD에서 LG전자, LG유플러스의
브랜드 경험을 기획했습니다.
제품을 설명하지 않고 체감하게 하는 공간들을 만들어왔고,
그 원리를 시스템으로 정리한 것이 Thereafter입니다.

경력 HSAD 31년 · O2O솔루션 사업부장 (상무)

Contact

현재 상황을 말씀해주시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같이 찾아드립니다.
비용 부담 없이 첫 대화부터 시작합니다.